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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8일 수요일

5 Grand cru classe and their 2nd wines

프랑스 보르도 5대 샤토와 세컨 와인들 정리.


1. Chateau Haut Brion - Chateau Bahans Haut Brion
2 .Chateau Mouton Rothchild - le petit mouton de mouton rothchild
3. Chateau Lafite Rothchild - Carruades de Lafite
4. Chateau Latour - les forts de latour
5. Chateau Margaux - pavillon rouge

Arch Angel Saint Michael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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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Story of wine (강남역, 동호회 모임장소)
종류 : Red
산지 : Austrailia
가격 : 기억안남 (와인숍 가격으로 10만원대쯤?)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못찾음 -_-;;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쉬라즈의 맛! 옐로 테일 쉬라즈에서 느꼈던 실망감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 쉬라즈의 맛을 보여주는 와인. 맛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꼭 다시 먹겠다는 일념으로 집 근처 마트에서 찾아헤멘 기억이 있다. 한번 더 맛보면 확실히 어떤 맛이었는지 알 수 있을텐데...

와인 맛보는 순서~!

 와인은 어디까지나 눈(색)→코(향)→혀(맛)→입(구조)→목(보디) 등 순서에 따라 느껴야 한다. 

흠, 기억할수 있을까? -_-a

보고
맡고
맛보고
굴리고
삼킨다.

흠.. 가능할꺼 같기도 하네 ^^a

Escudo Rojo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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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장소 : 집
종류 : Red
산지 : Chile
가격 : 32,000 (와인세상 가격)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버찌향과 달콤한 베리류의 우아한 향, 묵직한 점도와 상쾌한 산도를 가진 medium body와인. 뒷맛과 균형도 매우 좋다.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아아... 달다~ 달콤한 베리류 과일향이 첫맛을 장식하면서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의 중간맛... 그리고 여운을 남기는 뒷맛, 달콤한 향을 남기면서 목을 넘어간다. 와인을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

※2005년 빈티지는 맛이 별로임. 가격도 싸다. ㅠ_ㅠ

MAPU cabernet souvignon carmener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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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장소 : 집
종류 : Red
산지 : Chile
가격 : \11,000 (편의점가격)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white는 있는데 Red는 없음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아래쪽의 바론필립 드 로췰드 적혀있는 걸 보고 구입결정함. 신맛이 많지만 강한 느낌보단 부드러운 느낌. 적절한 떫은맛이 알콜기운을 감춰주면, 옅은 단맛이 입안에 감돈다. 목넘김 후의 부드러운 과일향은 약간 부족한 감이 오히려 마시는 사람의 애를 태운다. 가격대 성능비 매우좋음!

white쪽 칭잔이 많던데 다음엔 white를 구해봐야겠다!

Carmen reserve chardonna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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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장소 : 무스쿠스 삼성역점 ( 맛도 그다지, 서비스도 그다지-_-; )
종류 : White
산지 : Chile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오크통 숙성와인으로 Medium-body의 느낌을 주며 신맛과 단맛의 조화로움이 훌륭한 고급 화이트 와인.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신맛과 강하지 않은 단맛이 함께 어우러진 와인. Dry하면서도 텁텁한 기운은 그다지 없다. 탄산기운은 느껴지지 않으며, 해산물과 같이먹어서 와인만의 맛은 기억이 좀 덜한편. 따로 따서 먹기보다는 식사와 함께 하는 편이 좋은 와인.

Yellow Tail Merlot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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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장소 : 집
종류 : Red
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가격 : \12,500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yellow tail 메를로는 없군-_-;;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메를로 품종답게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맛을 낸다. 부드러운 신맛이 많고, 떫은맛은 cabernet sauvignon에 비해 순화된 느낌. 신맛때문에 떫은맛은 신경쓰지 않으면 잘 느껴지지 않는다. 입에 넣었을 때 부드러운 느낌의 신맛이 입안을 감싸고 삼킨후에 짙은 과일 향을 남긴다. 입안에서 굴려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다. 다만, 알콜이 13%이므로 너무 굴리다보면 알콜때문에 다른맛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루정도 지나면 맛이 팍 빠져버리므로 가능한한 따면 다 먹어버릴 것!

1865 Cabernet Sauvigno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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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장소 : S.wine, 강남역
종류 : Red
산지 : 칠레
가격 : \39,000 (와인판매점 기준)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원산지 마이포 밸리의 독특한 흙냄새가 바닐라향, 토스트향등과 조화되어 향을 더한다. 맛이 일정하고 혀끝에 닿는 맛이 탁월, 긴 피니쉬와 마지막까지 과일맛이 풍부하다.


펭긴's 테스스팅 노트 : 입안에 막 닿았을때의 깔끔한 느낌, 곧이어 강하고 진한 바닐라 향과 과일향이 코를 즐겁게한다. 스모크한 느낌과 함께 묵직한 감을 느끼고 한모금 삼키면 과일향이 길게 남는다. Carmenere품종에 비해서 탄닌이 많아서 그런지 떫은맛이 좀 강함. 알콜기운이 좀 돌 때쯤 되어야 단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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