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Story of wine (강남역, 동호회 모임장소) 종류 : Red 산지 : Austrailia 가격 : 기억안남 (와인숍 가격으로 10만원대쯤?)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못찾음 -_-;;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쉬라즈의 맛! 옐로 테일 쉬라즈에서 느꼈던 실망감을 깨끗하게 씻어준다 . 쉬라즈의 맛을 보여주는 와인. 맛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꼭 다시 먹겠다는 일념으로 집 근처 마트에서 찾아헤멘 기억이 있다. 한번 더 맛보면 확실히 어떤 맛이었는지 알 수 있을텐데...
장소 : 집
종류 : Red
산지 : Chile
가격 : \11,000 (편의점가격)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white는 있는데 Red는 없음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아래쪽의 바론필립 드 로췰드 적혀있는 걸 보고 구입결정함. 신맛이 많지만 강한 느낌보단 부드러운 느낌. 적절한 떫은맛이 알콜기운을 감춰주면, 옅은 단맛이 입안에 감돈다. 목넘김 후의 부드러운 과일향은 약간 부족한 감이 오히려 마시는 사람의 애를 태운다. 가격대 성능비 매우좋음!
장소 : 집
종류 : Red
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가격 : \12,500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yellow tail 메를로는 없군-_-;;
펭긴's 테이스팅 노트 : 메를로 품종답게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맛을 낸다. 부드러운 신맛이 많고, 떫은맛은 cabernet sauvignon에 비해 순화된 느낌. 신맛때문에 떫은맛은 신경쓰지 않으면 잘 느껴지지 않는다. 입에 넣었을 때 부드러운 느낌의 신맛이 입안을 감싸고 삼킨후에 짙은 과일 향을 남긴다. 입안에서 굴려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다. 다만, 알콜이 13%이므로 너무 굴리다보면 알콜때문에 다른맛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루정도 지나면 맛이 팍 빠져버리므로 가능한한 따면 다 먹어버릴 것!
장소 : S.wine, 강남역
종류 : Red
산지 : 칠레
가격 : \39,000 (와인판매점 기준)
웹에서 퍼온 테이스팅 노트 : 원산지 마이포 밸리의 독특한 흙냄새가 바닐라향, 토스트향등과 조화되어 향을 더한다. 맛이 일정하고 혀끝에 닿는 맛이 탁월, 긴 피니쉬와 마지막까지 과일맛이 풍부하다.
펭긴's 테스스팅 노트 : 입안에 막 닿았을때의 깔끔한 느낌, 곧이어 강하고 진한 바닐라 향과 과일향이 코를 즐겁게한다. 스모크한 느낌과 함께 묵직한 감을 느끼고 한모금 삼키면 과일향이 길게 남는다. Carmenere품종에 비해서 탄닌이 많아서 그런지 떫은맛이 좀 강함. 알콜기운이 좀 돌 때쯤 되어야 단맛을 느낄 수 있다.